SaaS 업계의 실적 악화 우려 속에서도 피그마가 AI 도입 효과로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반등에 성공했다.
‘SaaS-포칼립스(SaaS+Apocalypse)’, ‘SaaS-마겟돈(SaaS+Armageddon)’. 최근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업계의 공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신조어다. 2월 한 달간 285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증발하며 ‘SaaS 종말론’이 확산하는 가운데, 클라우드 디자인 플랫폼 피그마(Figma)가 반격의 실적을 내놨다.
피그마는 ... See more
Figma investors cheer 40% growth, ties to Anthropic and OpenAI—but concerns remain about letting the ‘fox into the hen house’
SaaS-pocalypse. SaaS-mageddon. Those are just a few of the clever software-as-a-service portmanteaus being tossed around as inves... See more
A widow lost $39,000, her house, and six dogs after a scam. ‘If the story wasn’t so horrible, people wouldn’t pay attention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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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st... See more
자본지출(capex). AI 경쟁을 떠받치는 데이터센터, 서버, 전력 인프라 같은 ‘큰돈 들어가는 투자’를 뜻한다. 투자자들이 그 지출이 정당하다고 판단할 때 수조 달러에 달하는 기록적인 테크 기업 가치를 견인하는 연료가 된다. 하지만 수천억 달러의 지출을 정당화할 만큼의 수익이 보이지 않을까 봐 투자자들이 우려하기 시작하면 기업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.
알파벳이 바로 그 최신 사례다. 최근 열린 실적 발표에서 순다르 피차이 CEO와 아나트 아슈케... See more